화랑불닭발 논현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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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CEO인사말

CEO인사말

화랑불닭은 최상의 서비스를 약속드립니다.

화랑불닭은 대한민국 1등 닭발집을 희망하지 않습니다. 닭발집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화랑불닭이길 희망합니다.

It is silly not to hope. It is a sin
희망을 가지지 않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희망을 버리는 것은 죄악이다.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화랑불닭과 십수년간 함께 해온 김영권입니다.

대한민국 1등 닭발집을 희망하여 어린시절 읽었던 "노인과바다"에서 산타아고 할아버지 처럼 1등 닭발집을 만들겠다는 고집과 집념을 가지고 외길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1등 닭발집은 노력하면 한번쯤은 보상 받을 수 있는 숫자로 돌아 왔고, 결국 거대한 고래뼈만 남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슴을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누구나 변함없이 다시 생각나게 하는 닭발집이 된다는것이 정말 더 소중하고 어렵다는 사실을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닭발에 대한 노하우가 쌓이면 쌓일수록 "맛있게 매운맛, 행복한 먹거리"의 고객만족 모드에 충실하였고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매운맛을 즐길 수 있게 화랑불닭이라는 브랜드의 내실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매출에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숫자에 지배당하지 않겠습니다! 오로지 한결같은 맛과 서비스로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을 앞으로는 고객님들께 돌려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오랜시간이 지났어도 잊지 않고 되뇌이게 되는 산티아고 할아버지 처럼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그날까지 화랑불닭은 원대한 희망을 가지고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화랑불닭 대표 -